[대한예수교 장로회 광성교회]



 

 
    한국교회가 다시 살아날 묘책   (2017/02/10) hits : 131

지난날 한국교회는 사회를 능가하는 교육과  도덕성과 애국심 그리고 모범성을 보이며 사회에 영향력을 끼치며
수많은 지도자를 배출하며 나라를 이끌어 왔다.

그러나  80년대에 들어서면서 한국교회의 부조리와 도덕성 타락과 큰 교회와 목회자들이 일으킨 대형사건들로 말미암아
급기야 세상의 비아냥 꺼리로 전락하며 하락의 길로 내 닫고 있다.

그간에 개혁이니 회복이니 변화를 외쳐 댓지만 그것은 변하지 않는 공허한  외침이요 더욱 타락하는  기독교를 보고
불신자들에게 오히려 혐오의 대상이요 타도 기독교를 외치는 메아리가 되어 한국교회로 되돌아 왔다.

개독교 소리가 나온지도 벌써 40년 가까이 되는것 같다.
기독교가 세상에 그렇게도 몹쓸짓을 많이 하고 죄를 많이 지었나를 생각해 보면 부끄럽기 짝이 없는 수많은 사건 사고의 중심에
성도가 관련되는 일이 많았었다는 것을 궂이 부인 할수 없다.

신앙인의 입장에서 회개만이 능사인지라 회개한다고 말들은 하지만 그 회개는 흉내 내는 회개가 되어 전혀 변화와 효력이 사라지고
자고 깨면 또 다시 기독교 관련  범죄들이 언론을 통하여 뭇매를 맞고 수많은 사람들은 탈 교회를 선언하고 천주교로 불교로
흩어지는 사건들이 연일 일어 나고 있다.

교회의 강단에 수많은 지도자들이 있지만 대책 한번 제대로 내놓지를 못하고 교단마다 사분오열 되어 제각자 자기의 소리만 내니 힘이 없는 고양이의 아옹 대는 소리로 밖에 들리지 않는다.

현재 한국교회의 문제는 물질 만능주의와 도덕적 타락과 자기 중심적 신앙으로 나와 내 교회 밖에 모르는 이기주의의 팽배로 인한 사회에 대한 무관심과 죄를 단절하지 못하는 불경건과 죄를 우습게  보는 신앙적 타락에서 그 원인을 찾을 수 있다.

옆에 미자립교회는 끼니를 걱정 하는데 큰 교회는 더 큰교회만 추구할 뿐 작은 교회에 대한 배려나 관심 따위는  전혀 없고 예수님은 오직 자신들과만 함께하여 축복 받은 것으로 오해하는 오류에 우물속 에서 빠져 나오지를 못하고 있다.

믿는 교회들끼리도 서로 돕지 않으니 가슴아픈 일들이 아닐 수 없다.

요즘 교회들은 도무지 죄에 대한 심각성에 대하여 말하지 않으려 한다.
교회에서 심판이란 단어나 재림이란 단어는 인기 없는 단어요 이단들이나 즐겨 찾는 용어가 되어 있다.

천국에 대한 소망을 설파하기 보다는 현실에 삶에 축복만 말하려 하고 그러면 잘 된다는 메세지 외에는 전하려 하지 않는다.


다시금 예전처럼 한국교회가 회복 되려면 나를 포기하는 운동을 해야 한다.
나와 내 교회를 앞 세우기전 이웃과 이웃교회를 생각하는 신앙 운동이 일어나야 한다.
교회의 재정의 대부분을 세상을 위해 써야 한다.   

예전에는 교회가 세상을 주도적으로 이끄는 교육과 도덕성이 있었다면 지금도 세상이 교회를 도저히 따라올 수 없는게 있다.
그것은 세상을 향한 섬김이다.
받고자 하는 대로 주는 것이 성경의 핵심이요 황금률이 듯이  퍼주면 교회는 성장한다.
퍼주면 교회 이미지가 살아난다.

불우이웃 돕기에도 교회가 세상이 따라올 수 없을 만큼 열심히 하고  주변 청소나 쓰러져가는 가로등을 세우는 일등
세상을 섬기는 일에  교회가 앞장 서야 한다.

구청이나 시청에 부탁하기 전에 예수 믿는 자들이 벌떼와 같이 일어나 먼저 고쳐주는 운동을 하면 세상 인식도 달라지고
교회는 자연히 부흥하게 된다.

교회 표어도 이제 세상을 향한 표어로 바뀌어야 한다.
예를 들어 "내 지역 청소는 교회가" "내 지역 섬김은 00교회가"라는 표어로 주지 않고 섬기지 않고 나만을 위한 신앙생활은 언젠가는 고립되어 나 홀로 신앙으로 남을 수밖에 없다
 주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줄 것이니 곧 후히 되어 누르고 흔들어 넘치도록 하여 너희에게 안겨 주리라 너희가 헤아리는 그 헤아림으로 너희도 헤아림을 도로 받을 것이니라(눅 6:38)

세상에 존경 받는 위인들을 보라.
자신을 위해 살지 않았다.
남을 위한 섬김이 해답이다.

교회 안에 우물에 빠져서 세상을 외면하는 어리석음에서 이제 벗어나야 한국교회의 소망이 있다.
겉옷을 요구하면 속옷까지 벗어 주는 삶이 기독교적 삶이다.

내 교회를 위한 예산은 과감히 삭감하여 없는 자에게 주는 교회가 되어야 한다.
다 주면 망할 것 같아도 그 교회는 대 부흥의 역사를 이루게 될 것임을 현재도 그렇게 하는 일부교회를 통하여 검증된 바 있다.

사렙다 과부의 마지막 식사를 주의 선지자에게 대접했으나 그들은 결코 주리지 않았다.  
   범사에 감사한 일을 찾아 감사하며 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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