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예수교 장로회 광성교회]



 

 
    * 네 가지 염두에 두어야 할 것   (2017/03/19) hits : 165
『정직한 자의 성실은 자기를 인도하거니와  사특한 자의 패역은 자기를 망케 하느니라 (잠11:3)
  조지 뮬러는 네 가지 본질적인 관점을 늘 염두에 두어 둠으로서  하나님을 전적으로 의지하는 데 도움을 받았다고 한다.
첫째는 우리가 지금 하고 있는 일이 정말로 하나님의 일인지 확신할 수 있어야 한다.
  둘째, 하나님의 일을 하는 우리가 어떤 사람인지 확인해야 한다.   우리는 우리 소유가 아니요 값으로 산 것(고전6:19,20),  즉 주 예수님이 피 흘려 사신 주님의 소유라는 사실을 명심해야     한다는 것이다.
  셋째, 하나님의 때, 인내로 기다리면서 하나님의 손이 움직임을 주시 하면서  하나님의 때가 도래했는지 확인해야 한다.
  넷째는 하나님의 공급, 우리가 하나님의 일을 수행하고 있을    뿐 아니라, 하나님의 사람으로서 하나님의 일을 하고 있으며  또한    하나님의 때가 도래해서 하나님의 일을 시작했다고 확신한다면,
마 지막은 필요한 도움을 주시는 하나님을 신뢰하는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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