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예수교 장로회 광성교회]



 

 
    믿음의 온도를 높여 보자   (2017/12/06) hits : 89
믿음의 온도를 높여 보자                   
사람마다 하나님을 향한 나름대로의 믿음이 있다.
그러나 그 온도 차이는 천차만별이다. 스스로는 믿음이 있다고 생각 하지만 과연 하나님의 마음에 흡족한 믿음이란 결코 쉽지 않을 것이다.
때로는 주님께서 우리의 믿음 없음을 책망하시곤 하였다. 믿음이 없는 자여! 어찌 의심 하느냐? 더디 믿는 자들아 믿음이란 때로는 행동으로 보여 지기도 하지만 깊은 내면에서 하나님과의 교통을 통하여 성립되기도 한다.
교회에 열심히 다니며 광신적인 행위를 보인다 할지라도 그것을 믿음이라 단정 지을 수는 없다. 바리새인들의 믿음에 대한 열정은 오늘날 에도 본 받아야 할 만큼 대단한 것이었다. 그러나 주님 앞에서 그들의 믿음의 온도는 한없이 낮게 평가 되었다. 그러므로 신앙인은 하나님이 아닌 사람들 앞에서의 믿음을 조심해야 한다.
산을 옮길 만한 믿음이 있을지라도 사랑이 없는 믿음이 무용지물이 되듯이 하나님 앞에서의 믿음이 아닌 사람들 앞에서 나타나는 믿음이란 탈을 쓰고 행해지는 모든 것을 경계해야 한다.
믿음은 어떤 은사도 능력도 아니고 그 열정도 전부가 아니다. 하나님 앞에서의 내가 중요하다. 하나님을 향한 불붙는 사랑의 온도가 어느 정도인가를 첵크 해 볼 필요가 있다. 믿음의 최고의 온도가 100일 때 나의 믿음의 온도는 어느 정도일까 스스로 생각해 보자.
필자 자신은 1-2도 정도 밖에 안 된다는 생각을 해 보았다. 믿음은 하나님과의 밀착된 정도요 주님의 임재 속에 내가 거하고 있는 가로 판별된다. 아무리 교회에 열심히 다니며 봉사하고 예배한다 할지라도 그 부분에 있어서 소홀 하다면 믿음에 빨간 신호가 들어와 있는 것이다.
믿음이 있는 사람은 언제나 자신의 부족한 믿음을 말한다. 그러나 이러한 믿음이 없는 사람은 자신의 과거에 믿음을 들추어내어 자랑하듯 간증하기를 즐겨 한다. 내가 어떻게 열심으로 하나님을 섬겼는지를 말하는 자는 이미 자신의 상을 받은 자요 믿음의 기초를 모르는 사람이다.  과거에 어떻게 믿었느냐는 별로 중요하지 않다. 현재 내 믿음의 온도가 중요한 것이다.
과거에 제 아무리 믿음이 좋았다 하더라도 현재 하나님의 임재 속에서 충만한 믿음이 없다면 그는 믿음이 없는 자요 믿음을 상실해 가고 있는지 인지 모른다. 믿음은 하나님과의 관계다.
주안에 거하는 것이 믿음이다. 그러므로 믿음의 온도를 1도씩이라도 높여 가는 오늘이 되기를 소망하며 살아보자. 100도가 되어 펄펄 끓는  그 날이 될 때 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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